2007년 11월 16일
참 대단한 사람들..
세상살이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나의 눈에는 참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를테면 야겜의 라이터들..
내가 개인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는건지는 몰라도.. 여러 소설들과도 그다지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야겜이라는 것은 책에 비해 청각적으로 시각적으로 좀 더 유리한 점을 점유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야겜 라이터들의 대단함이 흐려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타인이 보기에는 시시껄렁한
그리고 하잘것없고 고민할 가치조차 없는 고민. 그런 고민들을 야겜들은 조용히 옆에서 충고를 해준다고
할까.. 뭐 사실 이런것은 어느 매체 어느 것에서도 볼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나는 야겜에서
그런 기쁨을 얻는다.(오덕답다?!)
꽤나 주제에서 벗어났지만.. 언제나 그런고로..
또 대단한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 거의 매일 매일 글을 쓰고 의견을 제시하고 생각을 정리해서
다른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가는 나는 약간 안다. 한 때 나름대로 야심차게 매일매일 인터넷에
글을 올려보자~ 라는 생각을 하고 올려보았지만.. 다 내용은 텅텅 비고 나약한 소리만 주절대는 한심한 쓰레기들이
었다.. 그래서 다 지운 나이기에 인터넷에서 글을 쓰면서도 그 내용이 있으면서 거기에 재미까지 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고개가 숙여진다.
또 대단한사람들은 인터넷에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다. 그사람들은 정규 예술계에서 보면 격이 떨어진다고 할지
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정규 예술계가 삽질하고 있어 보인다. 인터넷에서 그림을 그리고 올리고 호응이 있는 사람들은
촌철살인에 능한것같다. 정말 말하고 싶었던 것을 한번 눈에 휙 둘러보면 아! 그래!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거였어! 라는
생각이 들게하니까..
그리고 아무런 계산없이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사람을 돕는사람.. 나로써는 이해가 안갈 정도이다.. 나는 교활하다고
할까 약았다고 할까.. 바르게 살려고는 하는데 어느새 정신을 차리면 약게 행동하고 정도에서 벗어나는 나를 알아차린다.
또 사람들과 접할때 이렇게 해주면 이사람이 즐거워서 나에게 무언가를 해주겠지? 라는 약은 계산에 의존해서 행동하곤
한다.. 이런 나 자신이 쓰레기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무런 계산 없이 머리보다 가슴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진다..
이 글에 의미는 없습니다. 그냥 주절거림
이를테면 야겜의 라이터들..
내가 개인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는건지는 몰라도.. 여러 소설들과도 그다지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야겜이라는 것은 책에 비해 청각적으로 시각적으로 좀 더 유리한 점을 점유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야겜 라이터들의 대단함이 흐려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타인이 보기에는 시시껄렁한
그리고 하잘것없고 고민할 가치조차 없는 고민. 그런 고민들을 야겜들은 조용히 옆에서 충고를 해준다고
할까.. 뭐 사실 이런것은 어느 매체 어느 것에서도 볼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나는 야겜에서
그런 기쁨을 얻는다.(오덕답다?!)
꽤나 주제에서 벗어났지만.. 언제나 그런고로..
또 대단한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 거의 매일 매일 글을 쓰고 의견을 제시하고 생각을 정리해서
다른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가는 나는 약간 안다. 한 때 나름대로 야심차게 매일매일 인터넷에
글을 올려보자~ 라는 생각을 하고 올려보았지만.. 다 내용은 텅텅 비고 나약한 소리만 주절대는 한심한 쓰레기들이
었다.. 그래서 다 지운 나이기에 인터넷에서 글을 쓰면서도 그 내용이 있으면서 거기에 재미까지 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고개가 숙여진다.
또 대단한사람들은 인터넷에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다. 그사람들은 정규 예술계에서 보면 격이 떨어진다고 할지
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정규 예술계가 삽질하고 있어 보인다. 인터넷에서 그림을 그리고 올리고 호응이 있는 사람들은
촌철살인에 능한것같다. 정말 말하고 싶었던 것을 한번 눈에 휙 둘러보면 아! 그래!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거였어! 라는
생각이 들게하니까..
그리고 아무런 계산없이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사람을 돕는사람.. 나로써는 이해가 안갈 정도이다.. 나는 교활하다고
할까 약았다고 할까.. 바르게 살려고는 하는데 어느새 정신을 차리면 약게 행동하고 정도에서 벗어나는 나를 알아차린다.
또 사람들과 접할때 이렇게 해주면 이사람이 즐거워서 나에게 무언가를 해주겠지? 라는 약은 계산에 의존해서 행동하곤
한다.. 이런 나 자신이 쓰레기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무런 계산 없이 머리보다 가슴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진다..
이 글에 의미는 없습니다. 그냥 주절거림
# by | 2007/11/16 18:2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